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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화로운 사람들
  학업과 수련 /현화 2007-03-21 13:28:24  
  이름 : 설화      조회: 2776    
주중에는 막차가 12시에 있기에 시간이 11시 50분을 가르키면

자리에서 일어난다

버스 타고 도장에 올동안 피곤해서 기대어 오지만

도장에 들어가서 따뜻한 원장님의 얼굴을 보면

맘이 편안해 진다

서로 경쟁 하는 겨울속의 나라에서

따뜻한 봄의 나라로

나에게 도장이는 곳은

수련하는곳이자 마음의 평안처이다

혼자서 고시원을 들어가면

그마음이 허전해서 잠을 이룰수가 없지만

도장에서 와서 행공이라도 하고

잠을 이루면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도

독서실에 가면

하루 종일 공부할수 있는 힘이 난다

비록 정시에 하지 못하는 수련이지만

수련을 통해서 피곤을 풀며

마음을 채우고

머리를 맑게 하니

일석삼조로 기쁨이 든다 ^^

자모두들 화이팅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大炫 07-03-21 20:19 
지금에 목적이 변화를 격지 안토록 무단한 노력 또한 필요합니다  명분이 수단으로 바뀌는날 이미 그 수명은 다한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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