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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화로운 사람들
  낙담하기엔 아직이르다. 2005-09-25 23:03:44  
  이름 : 설화      조회: 36331    
안녕 하십니까?

도화제 선학수련원 大炫 입니다

여러분들의 글 관심있게 잘 보았습니다

아직도 여기오는 도반이나 실무진들이 많군요

법은 좋은데... 어찌해야 할바를모르고 방황하는 모습들을보니

참으로 기가막힐 지경이군요.

예전의 그 순수하고 맑았던 수련인으로서 자부심과 도심깊던

도반들이,왜 도법은 좋은데 하면서도 떠나야만 하는지...

그들은 알것입니다.

사람으로 나서 올바른 도법만나기가 얼마나 어려운일인데, 그 귀한인연을

욕심에 눈이 어두워져서 바로 인도하지 못하고 끊게하다니...

그러고도 스스로를 조물주라고?...

사태가 이지경에 이르렀는데도 진실은 외면한채 변명과 괴변으로 덮어보려 안간힘을

써대는 일부 맹신도들과 영혼을 저당잡힌 실무진들이 참으로 답답하군요.

선생님계실때는 상상도 할수없었던 충성맹세 서약서까지 받아내야 안심을한다면

이미 스승님의 정법이아닌 사법사도의길로 들어섰음을 자인하는것밖에...

정법정도를 간다면 충성맹세는 생각할수도 없는것이지요.

공부하지말라고 해도,도장에 그만나오고 다른것하라해도 정성으로 나갑니다.

스스로 우러나서 존경하고 믿음으로 함께갑니다.

그것이 스승님께서 펼치셨던 법입니다.

이제야 정신차리고 스승님을 그리워 하며 떠나는 님들을 보니

다행스러운 일이나,침묵하고가는 님들이 참으로 안타까운마음입니다.

잘못가면 바로잡아,바로세우려고 해야옳은방법입니다.

무엇이 두려워서 그냥들 그렇게들 가시는것인지...

청월은 그 업을 다 어찌하려는것인지...







도화제 석문호흡도법, 지금이나 스승님 계실때나  변함없이 갑니다.

안티에 글올린다고 우리도장 실무진들 난색하며 만류해도

고집피워  자판앞에 앉아있는 나,대현이나,

혹시나 하고 안티열어놓고있는 도화재 실무진이나 ...

자신수련에  혹 문제가 되지않을까  조바심내는 도반이나 다들 목적은 한목적이죠?

...........

도화재가 왜 이런 모습으로 변해서 스승님과 도법이 여기서 난도질당할까요?

이부분에 대하여는 다들 방관과 괴변 일색이군요.

도화재는 첫단추부터 잘못끼워졌기 때문에 지금의 이런결과가 온 것은 이미 예견된

결과일뿐입니다.

그때 스승님 귀천으로 다들 슬픔에 잠겨있을때 느닷없이 11천도통인가 라며박수치며

축배의 잔을 들고 소란을떨던 그들이...

10여년 도문을 이끌던대표자가 아닌 청월을 문주로

추대했던 그때의 그 무리들이 이제와서 자신만 옳은 듯이 무책임하게 떠난다고

그허물이 덮어질것으로 착각하는건지...

그역시 청월한테 대접받지 못해서 떠나는 것은 아닌지. 추대해준것에 대한공로도

있는데... 남들은 다 속일수도 있지만 자신의 양심은 속일수 없는것이니...

접신되서 제정신아닌 다음에야 자신들은 알겠지...

그렇게 떠날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잘못을 속죄하고 이제라도 바로잡아 가야옳거늘

책임질자들은 다들 도망치고,뭣모르는 철부지들만 남았으니,도화재 ..이젠 도화교

될날이 시간문제 아닌가요?

도성구우 하는길이..., 그만둔 실무진들 배신자로 몰아서 응징하는 자가 과연 우주를

구할수 있을는지...

종말론 들썩이며 적중하기를 마음졸이며,한가지는 맞았다며 좋아하는 그모습이 도인입니까?

종말온다며 해외에 있던 실무진들 도반들버리고 들어오라고 지시하는 것이 과연

문주라는 사람이 할짓입니까? 설사 종말이 온다해도 도반들을 우선으로 도와야 함이

옳은길 입니다.이래도 바로가는것인지 묻고싶군요..


도화제는 도법이 세상에 나온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존재하며 지구에 종말이온다해도

변함없이 이어질것입니다. 

아직은 양분화 할때가 아니죠

법은 한법이데 행하는 자들에 모습이 합당치 아니하고 그 합당치 안음에

홀로 여기까지 온것일 뿐입니다.

70 여명 도반이 한순간에 빠져나간 도장...

허탈함에 눈물짓던 실무진들의 아픔을 님들은 짐작이나 하실까요?

하루 하루 한분 한분에 도반이 도장문을 열고 들어올때 도반에 소중함을 아시나요?

예로부터 "머리검은 짐승은 구하지 말라 "는 말이 생각나지만 그래도 인간에게

희망을 걸고 삽니다.

도화재나와서 개원준비중인 도반이나, 실무진은 스승님의 도법대로 중지를 갖고

행해야 합니다,만약 도반위에 굴림하고  권위를 세우고 대접받으려고 생각한다면

이미 자격미달 입니다.그것은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해를주는 것입니다.

스승님은 도계입문자 몇명 입문시키기 위하여 이땅에 법을 펼치지 않으셨다는것

똑바로 알으시고 바로 행하세요.




도화재를 떠났다는 삼태상과 핵심에 있던 실무진분들..

귀천후 모든일은 님들이 행하고  만들어놓은 것 아닌가요?

도화제 대방에와서 뭐라하셨습니까?

자신들이 저지른 과오에 대하여 책임은 져야죠.

청월만이 잘못한것은 아닙니다.

청월을 부축여 이런모양을 만든 장본인들이 지금 어디서 뭘하고 계신가요?

귀천후 전국 원장들이 모여 중지를 세우고 의견을 모아 밝고 맑게  이끌어가자고`

중용회를 만들어놓으니 권력유지를 위해 해체시킨 장본인들은 누구입니까?

반드시 책임져야 할부분입니다.




도화재 실무진 여러분!

혹 스승님께 잘못했던 부분은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스승님은 제자들을 사랑하고 계시니까요.가슴은 아파도 제자이기에..

그러나 저 눈물흘리며 떠나는 도반들에 원망은 정녕 두려워 해야하며

그 업보는 바로 자신들에게 닥쳐올 일이라는 것을 잊지말아야 할것입니다.

정초에 이곳에 분명 말씀드련걸로 압니다.

도화재 천재는 지금부터라고...

모래위에 지은집이 얼마나 오래갈수있는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는

머지않아 체득하실 것입니다.

스승님 말씀하시기를 “도계입문? 하심이 되어있지 않으면

그 누구라도 애누리 없이 못한다“ 하셨습니다.

한번 스스로를 돌아보시지요.

과연 자신이 도계입문에 합당한수심공부를 하고 있는지를...

도화제 석문호흡은 종교가 될 수없습니다.

물론 도화재가 올바로 간다면 마찬가지 겠지요!!!.




그래도 마음속으로 희망을 가져봅니다.

용기있는 여러실무진 들과,정법을 찾고자 애쓰는 도반님들이 있는한

한당선생님의 석문호흡법은 바로설수 있음을,,,

혹! 체크받는 것이 걱정되신 다면... 

도화재에서 만이 체크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체크의 능력은 스승님의 가르침대로 배운, 나타내지 않는 여러도반들이 있음을..

“궁하면 통한다”고 선생님도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道心만 있다면 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지요!


답답한 마음에 몇자올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안티사이비(종교단전명상초능력) 원문보기  글쓴이 : 大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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