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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화로운 사람들
  체득과 바른공부 / 萬 土 어르신 2010-01-19 11:12:31  
  이름 : 관리자      조회: 5917    
내가 체득하지도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것을 왜 읊조리고 다녀야 하는가?
논어나 맹자, 주역이나 사서삼경을 살펴보면 공자나 이런 성인들이
제자와 대화한것을 기록으로 남겨놓은 것이다.
중국은 말로 하는것이 아니고 노래로 한다. 그것을 기록해 놓은것이다.
가르침인것 같으면서도
제자들을 모아두고 말씀을 해놓은것 이다.
뺄것은 빼고 살릴것은 살린것이 경전이다
그래서 기록이 라는것은 중요한 것이다.

수련은 몸을 만들어야 할수가 있다.
몸이 망가질대로 망가져서 하는 수련에는 한계가 있다.
40일에서 49일동안 단식기도를 해보라.
죽기 살기로 생명을 맡기고 한번 해보라.
그럴 용기가 없으면 깊은 공부를 할 생각도 하지말라.
49일 마지막에 가서는 온갖것들이 마귀가 되어서 달려든다.
그것을 극복하고 선택이 된 사람은 어떤 능력을 부여받게된다.
신의 능력 예지능력등 갖가지 능력이 주어진다.
그 능력을 갖고 갖고 경전을 통해서 말씀을 통해서 인간을 선도 하게
되는 것이다.

선생님 말씀이 여건이 안 되면 순간순간 생활속의 수련을 갖고 가라는 것이다.
그것이 쌓이고 쌓이고 쌓이면 어느 순간에 가서는 상당한 경지에 이르게 된다.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고 하지말고 언제어디서나 정말 집중해서 잠깐이라도 하면
그것이 진정한 수련이다. 잡념이 생길때는 오히려 풀어 버려라.
마에 빠지기 쉽다.공부를 하다보면 정말 집중이 잘 될때가 있다.
상이 사납게 변하는것은 호흡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다.
호흡하면서 욕심이 가득 들어가서 호흡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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