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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화로운 사람들
  [말씀] 도화제에 대한 말씀 2008-07-02 17:57:13  
  이름 : 설화      조회: 7443    
도화제에서 일이란 것은 반드시 공부가 같이 가야 한다.
지금 일도 좋고 인선도 좋지만 도계입문자 또한 무척 중요하다.
도계입문자가 나오지 않으면 정말 힘들어진다.

불비타인 하면서 남이 알아주길 바라지 말라란 심훈을 잘 새기면서
공덕과 공부가 함께 이루어지면서 일을 해야한다. 그러한 공덕과 일이
하늘의 증명을 받게 되는게 공부의 결과이다.


본래 조직이란게 도화제 조직이란게 특별한 겁니다.
다른 종교집단하고 틀리지요. 도화제가 조직으로서 잘 나가지 않고
개성이 강한 이유가 있는 겁니다. 도화제 실무진이 바꾸어야 할
3가지 마인드가 있는데 다음이 그것이다.


첫째, 도화제 공부가 원래는 양신부터 시작인데 처음에 수련해서
사부님이 빨리 올려보낸 몇 몇 사람들이 올라가서 정신도 이상하고
양신이 이상하니까.. 태아가 출산을 해서 나와서 건강해야 하는데
신생아가 병치레가 잦은 그런 상태가 되니까.. 한마디로 태교를 잘 못해서
태어났을 때 튼튼하지 못하니까 그게 도리어 문제가 된 것이다.
그러다 보니까 양신 전 단계가 늘어나게 되었다.
또 사람들이 자기 스스로 도계에서 한가락 할 것이라고 누구나 다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사형 사제간에도 그런 생각을 하게 되니까 -
지금은 사형 사제 간이지만 도계가면 자신이 서열이 더 높을 수 있다는-
서로 융합이 안 되고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는 것이다.
다른 종교집단에서는 아예 그런 것들이 있을 수가 없다.
그런 사고관 자체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서로 단합을 못하고 있다.
근데 그 사고관이 실무진 뿐 아니라 회원들에게도 있다. 누구나 다 하고 있다.

둘째, 이건 사부님께서 말씀을 그렇게 하셔서 된 것인데...
사람들이 힘들면 그냥 죽어버리지 하는 생각을 한다.
그러면 원래 그 자리로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절대 오산이다.
도계가 절대 그렇게 될 수가 없다. 사람은 자기 공부한 만큼만 간다.
공부한 만큼 대우는 받겠지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셋째, 정체성이다.
사람들이 도장에서만 생활하다보니 생각은 많은데 정체가 된다.
그래서 오래되다보면 행동력이 없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뭐 하자고 하면 말은 많은데 실지로 하자고 하면 다 발을 뺀다.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사고 방식도 문제이지만,
나 아니어도 다른 사람이 하겠지란 사고 방식도 문제이다.
생명력있는 행동이 가장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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