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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화로운 사람들
  [시] 비 2005-01-11 18:06:41  
  이름 : 관리자      조회: 2511    







슬슬 부는 바람은

미소를 머금게 하고

一身에 떨어지는 비는

寒氣가 서리네

찬 바람에 흩어지는 茶香은

옛 벗이 그리웁고

세월은 구비구비 흐르는 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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