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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화로운 사람들
  [大炫] 선택 2008-04-07 17:16:04  
  이름 : 大炫      조회: 1359    
곁에 있음은 자리 채움인가?
어제가 오늘이 아닌걸
또한 그마음 내일그자리 머물것 아닐걸.
일찍이 알엇건만~

채움에 그자리는
자신에 선택이라
머물음도 떠남도.

가득채운 만월도 그것일뿐
뉘라서 알까만.
아직도 빈자리가 있음을
허나
자신이 그뿐이면 또한
그뿐인걸...

한발 문지방을 넘어섯고
한발 아직 빼지 못하니
그또한 미련은 남앗구나
허나..
허나...
그또한 쉽지 않을것  같구려...


일찍 이 시간을 알려준들
시간되고 때가 되면 격어야 할
자신에 결정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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