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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화로운 사람들
  [大炫] 쏟아지는 장대비는.. 2008-08-01 18:49:37  
  이름 : 설화      조회: 1456    
그렇게 보내드리고
이렇게 허전함은
무엇으로 채우나...

이것이 내것이런만
그래도 몸서리 치게 부정하고품은
나도
나도
사람인걸..
떠나기전.
먼저 떠나야 하는데

또한번에
그런 행은 아니 보고싶을뿐.
나에
조그마한 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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