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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화로운 사람들
  [大炫] 무제 2008-12-27 17:49:19  
  이름 : 설화      조회: 1446    
이 수련을 하면서 조화를 이루는 것을 제일로 해야 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스승, 뛰어난 제자라 해도 자신이 온전치 않으면
항상 끌려 다니게 되어있습니다.
내가 내 몸에 항상 이끌리기 시작하면 그 마음이 곧 내 마음인줄 압니다.
또한 내 마음에 한번 이끌리기 시작하면 몸 자체가 그렇게 끌려가기 시작합니다.
특히 이 공부를 하면서는 더욱이 그걸 조율하는 것이 그래서 항상 쉽지만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도 항상 의심을 하고 확인을 하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은
더 더욱이 그렇습니다. 내가 내 몸을 가지고도 내가 조율하지를 못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빠른 것, 즉 빛보다도 빠른 것은 의식입니다.
그러나 조화를 부리는 것은 기운입니다.
한 고를 겪고 나면 좀 더 성숙해 지고, 좀 더 어른스러워 집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아프고 나면 부쩍 크듯이, 한고를 겪고 나면 좀 더 어른스러워 집니다.
어른이라고 몸만 어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사고의 깊이라든가, 모든 것이
어른스러워져야 진정한 어른입니다.

모든 상황은 시기적절하게 안배가 되어 있습니다.
72도수에 맞추어 돌아가는 것을 틈을 벌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내가 급박해 지고, 내가 초조해지고, 내가 불안해 지면 주변이 모두 그렇게 바뀌어 갈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먼저 바꿔서 주변의 것들을 바꾸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공부의 궁극적인 목적은 신성회복입니다. 그 목적을 가지고 있으나 사람의 몸을 가지고
있으면서 사람의 현실 생활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이모든 주변의 것은 자신이 도를 이루기 위한
부수적인 것인데도 불구하고 아주 큰 비준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이 공부가 힘이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공부의 목적은 늘 하나여야 합니다.

접신에 대하여..

잡신이라는 것은 항상 내가 약하거나 교만할 때 들어오는 것이지
내가 교만치 않으면 그렇게 들어오지 않습니다.
자신의 영적인 술수를 부리거나 기 치료를 하는데 있어서도 기본적으로
자신의 기운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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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경제상황이 많이 어려운데 이것은 앞으로 한 2.3년 더 갑니다.
금방 좋아지지를 않습니다. 정치도 마찬 자기 지금이 최고 정점에 와있습니다.
2012년까지를 기한으로 잡고 작년을 원년으로 올해 2년째를 보내고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올해처럼 다방면에서 이렇게 힘이 든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 세계의 경제가 이렇게 된 것은 한 3년 전부터 감지되어 왔던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를 움직이는 제3세력이 있는데 그들이 움직인 것입니다.
그들은 유태인을 중심으로 각국에 분포해 있는데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정확하게는 한사람, 한 두 사람정도가 이미 그 세력에 가담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모모그룹도 이미 우리나라의 기업은 아닙니다.
주식의 65% 이상이 이미 외국자본에 잠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그래도 영리하게 비껴나간 나라들도 있죠. 지금 유로화를 사용하는 국가들 말입니다.
얼마 전까지 달러가 전 세계를 지배해 왔었는데, 지금 유로화를 사용하는 국가들 만큼은
미국의 달러화 파동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한 가지 더 감지가 좀 늦게 되었는데 앞으로는 아시아 국가들이 중국의 위엔화를
사용하게 될것 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 화폐는 세 개의 권역으로 나뉘는데 달러화,
유로화, 위엔화 로 나뉩니다.
앞으로는 세계는 철저히 힘의 논리에 의해서 돌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앞으로의 세상은 물질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세상이 옵니다.
물질이 풍요로우면 정신이 피폐해 집니다. 정신이 풍요로우면 경제가 어렵죠.
하늘은 늘 두 가지를 한 번에 주지를 않습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농사가 풍년이 듭니다.
경제가 풍요로우면 농사가 흉년이 들어요. 그렇게 하늘은 모든 것을 안배하여
조화롭게 72도수에 맞춰서 순환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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